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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เขียน หัวข้อ: ข่าววิพากษ์วิจารณ์ฉากร้องไห้ของอีวานเรื่อง Swallow The Sun ตอนที่ 17  (อ่าน 1937 ครั้ง)
Alex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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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เมื่อ: Ѹ¹ 04, 2009, 11:08:23 PM »

ข่าววิพากษ์วิจารณ์ฉากร้องไห้ของอีวานเรื่อง Swallow The Sun ตอนที่ 17

?태삼? 이완 ?난 실패자? 눈물연기 ?절절?

[2009-09-04 07:16:00]


[뉴스엔 차연 기자]

?태양을 삼켜라?(태삼)의 태혁(이완 분)의 눈물연기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9월 3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 17회에서는 태혁이 정우(지성 분)로부터 애정과 사업 모두 수세에 몰리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아버지 장회장(전광렬 분)은 ?나는 실패자?라고 고백한 태혁에게 따귀를 날렸고 분함과 괴로움에 태혁은 오열했다.

태혁 역을 맡은 이완은 그동안 ?태삼?에서 연기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극 초반 ?태삼?의 구준표라는 별명이나 성유리의 상대역으로 주목받았지만 태혁 캐릭터를 소화하는 연기자로서의 이완은 부각되지 않았었다. ?태삼?에 전광렬, 유오성 등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덕에 오히려 연기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교를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17회 방송분 속 이완은 조금 달랐다. 그동안 정우와 아버지에게 느꼈던 열등감, 자괴감 등의 감정이 폭발하며 취해 눈물을 흘리는 태혁의 모습은 이완이라는 배우가 17회 동안 분명히 성장했음을 확인시켰다.

겉으로는 부족할 것 없는 당당한 부잣집 왕자님이지만 정우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조바심을 내는 태혁의 외강내유 캐릭터가 이완을 통해 효과적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평이다.

이날 태혁은 그동안 사랑하는 수현(성유리 분)을 위해, 또 아버지 장회장에게 인정받기 위해 제주도에 ?태양의 서커스? 상설 공연장을 유치하려 했던 프로젝트에 최종 실패했다. 절망하는 태혁이 수현(성유리 분)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수현은 ?제주도 유치는 나와 관계없는 너 혼자만의 꿈이었다?고 쏘아붙여 태혁을 좌절시켰다.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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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9032308561020


แปลคร่าวๆ ก็คือ

ตอนที่ 17 ของซีรี่เรื่อง Swallow the Sun ออกอากาศเมื่อคืนวันที่ 3 ก.ย. ที่ผ่านมา มีฉากร้องไห้ของอีวาน ที่เป็นที่วิพากษ์วิจารณ์จากสื่อและผู้ชม ว่าการแสดงของอีวานโดนใจและมีการพัฒนาขึ้นมาก ฉากนั้นเป็นฉากที่อีวานจะต้องประชันบทกับจอนควางรยอลดารารุ่นใหญ่เจ้าบทบาท ซึ่งเคยถูกวิพากษ์วิจารณ์ว่า ฝีมือยังห่างไกลกัน แต่ตอนที่ 17 ที่อีวานต้องหลั่งน้ำตาด้วยความเสียใจแถมยังโดนพ่อตบจนแก้มและหูแดง ผู้ชมต่างชื่นชมว่าฝีมือการแสดงของอีวานพัฒนาขึ้นมา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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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ตอบ #1 เมื่อ: Ѹ¹ 04, 2009, 11:13:15 PM »

อีกข่าวนึง เรื่องเดียวกัน

이완, 아버지를 향한 ?절절한 눈물연기??가슴 뭉클



이완이 절절한 눈물연기로 안방극장을 달궜다.

이완은 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 17회 분에서 아버지를 향한 남다른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에서 굵은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태양을 삼켜라`에서 이완이 맡은 재벌2세 장태혁은 강한 카리스마로 성공을 거둔 아버지에 대한 상처를 가지고 있는 인물. 이로 인해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아버지의 왕국을 자신의 왕국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지만 17회 분에서는 사랑하는 여인 수현(성유리)이 자신을 떠난 것을 비롯해 심지어 야심차게 준비했던 프로젝트인 `태양의 서커스` 상설 공연장 유치가 무산된 후 급격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상설 공연장 유치 무산이라는 결과를 받아든 후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온 장태혁은 사냥 준비를 하는 장회장(전광렬)을 보며 "아버지가 제일 멋있다고 느낄 때가 사냥할 때다. 한번 정한 먹잇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 단 한방에 짐승의 숨통을 끊어놓는 그 놀라운 솜씨가 멋있다"고 남다른 마음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자신의 실패를 전하며 "아버지 기대에 하나도 부응 못해 미치겠는데, 제 이 무능함 때문에 돌아버릴 지경인데, 제가 뭐라고 하냐고요!"라고 울부짖으며, 고개를 떨군채 굵은 눈물방울을 떨어뜨렸다.

시청자들은 "태혁의 마음이 정말 와 닿았다. 오늘 감정연기 너무 좋았다" "아버지에게 울면서 기분을 이야기하는 태혁. 지금까지와는 다른 `눈물 연기`를 느꼈다. 태혁의 괴로운 마음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프다" "태혁의 눈물을 보면서 같이 울 수밖에 없었다"고 이완의 눈물 연기에 뜨거운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이완의 소속사인 로고스필름 측은 "강한 것 같지만, 한없이 여린 장태혁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완이 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표현하는 눈물연기를 하고 난 후 한동안 감정에서 깨어나지 못해 분위기가 숙연해졌을 정도"라고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17회에서는 정우(지성)와의 싸움에서 번번이 KO패를 당하고 있는 태혁과 백실장이 지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에 착수한 스토리가 담겨져 앞으로 정우와 태혁의 맞대결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 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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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46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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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ตอบ #2 เมื่อ: Ѹ¹ 05, 2009, 09:51:05 PM »

ข่าวเดียวกัน เวอร์ชั่นภาษาจี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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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tieba.baid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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